작성일 : 12-12-27 14:25
치매
 글쓴이 : 미소요양원
조회 : 1,566  

치매환자가 가족중에 발생하면 그야말로 집안이 풍지박산이 되기도 한다.
생활이 전혀 안되어 24시간 집안 식구중에 누군가 봐야 하는데
보통 부부중에 누가 치매환자를 간호 한다면 일반적으로 간호하는 사람쪽이
우울증등에 시달리다 먼저 죽는 경우가 많다.
치매전문 병원,요양기관등을 통해 환자의 오래계속되는 치료등을 하고
나머지 가족들이 제대로 생활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좋다.


김 라파엘 13-02-20 10:50
답변  
네~ 동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저희가족도 어머님이 초기에 치료를 소홀히 하다가... 많은 어려운 시기를 거쳐서 미소에 입소
하셔서... 잘 알지요...

그러니 요사이는 젊은이들도 여러가지 스트레스, 외로움, 영양결핍등 으로 치매환자가  생긴다하니...
특히 올겨울 유난히 추워서 운동부족, 나들이를 못해서...

조금있으면 꽃샘바람이 지나고... 따듯한 봄날이 빨리 오기를 고대하며.....
매일 매일의 삶을 긍정적, 상대방 입장을 꼭 생각하며, 기쁘게, 행복하게, 신나게, 웃으면서 즐겁게
살면 모든 병이 도망가리라 봅니다....  화  이  팅 ~~~
     
사회복지사 13-03-05 15:35
답변  
안녕하세요. 미소요양센터 사회복지사 전연지 입니다.
요즘 어르신들께서 노래교실, 실버 하모니카, 웃음치료 등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해 주시는 덕분에
치매예방에 아주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기에 더하여 가족분들에 크고 따뜻한 사랑이 치매 예방의 일등약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미소와 어르신들께 깊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