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5-26 16:26
치매 예방.
 글쓴이 : 미소요양원
조회 : 1,596  

치매.
치매란 후천적으로 발생한 인지기능의 장애로 일상적인 직업활동이나 사회생활에 지장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2008년<5년전 입니다.>보건복지가족부 발표에 따르면 65세이상 우리나라 성인 인구중 약 8.4% 약 42만명이 치매환자라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치매와 흡사해 보이지만 "경도 인지 장애"로 분류되는 65세이상 이상의 성인의 약 25%.<경도인지장애는 약속을 하고도 약속한 사실을 잊는다,제 위치에 놓아 둔 물건등을 찾지 못한다....등등 으로 분류됩니다.>이러한 증상등은 치매라 할수 없습니다.

치매의 초기증세는 첫번째로 기억력 감퇴를 들수있습니다.
계속해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어휘력이 떨어지나 언어장애는 없음 경미한 인격장애 발생하나 운동능력등은 정상 집안일이 어렵고 예전에 하던 세밀한 일을 하기 어려움...등등 나타나는 현상이 치매의 초기증세라고 볼수있다.

위의 예를 들어볼때 치매초기때에는 곁에서 보는 가족조차 치매초기증상 이라는 사실을 인식을 못하고 정상으로 보고 지내다가 혹은 아시더라도 치매라고 인정을 하기 싫어<받아 들이기가 쉽지 않다.>
치매증상이 심해져 치료가 힘들어진 상황에 까지 간후에 병원을 찾는 경우가 보통이다.

치매는 절대 못고치는 병. 잘못된 인식 탓에 많은 사람들이 병원을 찾지 조차 않고 있다.
특히 혈관성치매는 조기 발견하고 치료를 하면 완쾌될수 있다.
병원문을 일찍 두드리세요.
일찍 병원을 찾으면 요즘에는 약들이 많이 있고 치매의 진행을 많이 늦추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고 정상적인 사회활동도 오랫동안 가능하다.
빠른 시일내에 백신도 나온다고 하니 이제 절대 못고치는 병이 아닌듯싶다.

우울증이 심하다던가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공격성황,강한고집,타인의심,갑작스런 성격변화,망상,환각,강한 불안정,반복적 행동,간호거부...등등 의 모습에서는 치매진단을 받아 보는것이 좋다.

대개 치매증상이 나타나는 시기는 65세를 넘어서 인지라 평생 살아오면서 많은것들을 뇌속에 간직하고 살기에 옛 모든일들이 뇌 안이 꽉차서 새로운 기억들을 더이상 집어 넣을 자리가 없어 기억력 감퇴로 이어진다.
다만 옛날 일들은 이미 머리속 깊숙히 자리를 잡고 있기에 계속 반복해서 기억이 난다고 한다.


 


미소요양원 13-05-26 16:36
답변  
위의 내용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노화고령 사회연구소 에서 진행하고 있는 강의를 요약해 본것입니다.
김상윤 분당 서울대병원 뇌신경 센터장의 강의 였습니다.
김상윤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치매 전문가 입니다.
김상윤 교수님께 강의 감사드립니다.